보조배터리 기내반입 계산기 — mAh를 Wh로, 1인 2개
보조배터리 기내반입은 100Wh 이하면 승인 없이, 160Wh 이하면 항공사 승인을 받아 1인 2개까지 되고 위탁 수하물로는 부칠 수 없습니다. 3.7V 20,000mAh 제품은 74Wh라 그대로 들고 탈 수 있습니다.
제품에는 mAh만 적힌 경우가 많아 전압을 곱해 Wh로 바꿔야 하고, 2026년 4월 20일부터 개수 기준이 5개에서 2개로 줄었습니다.
입력 입력값은 이 기기 안에서만 계산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
다음에 보통 계산하는 것: 비짓재팬 등록방법 · 일본 숙박세
보조배터리 기내반입 용량, Wh로 바꾸는 법
Wh는 mAh × 전압(V) ÷ 1,000입니다. 출력 단자의 5V가 아니라 제품에 적힌 정격 전압을 넣어야 하며, 리튬이온 셀은 3.7V로 표시된 제품이 많습니다.
| 용량(3.7V) | Wh | 판정 |
|---|---|---|
| 10,000mAh | 37Wh | 승인 없이 가능 |
| 20,000mAh | 74Wh | 승인 없이 가능 |
| 27,000mAh | 99.9Wh | 승인 없이 가능(경계) |
| 30,000mAh | 111Wh | 항공사 승인 필요 |
| 45,000mAh | 166.5Wh | 반입 불가 |
보조배터리 기내반입 규정, 1인 2개로 바뀐 점
한국은 2026년 4월 20일부터, 일본은 4월 24일부터 보조배터리를 1인 2개까지만 기내에 들고 탈 수 있습니다. 그 전 한국 기준은 100Wh 이하 5개였습니다. 100Wh를 넘고 160Wh 이하인 제품은 항공사 승인을 받아야 하고 이 개수에 함께 셉니다.
보조배터리 기내반입 기준, 위탁 수하물은 안 됩니다
용량과 관계없이 보조배터리는 위탁 수하물(부치는 짐)에 넣을 수 없습니다. 캐리어를 부칠 때는 꼭 꺼내 몸에 지니거나 기내용 가방에 넣어야 하고, 160Wh를 넘는 대용량 제품은 기내에도 실을 수 없습니다.
보조배터리 기내반입 방법, 절연과 보관
단자가 다른 금속에 닿지 않도록 절연테이프를 붙이거나 개별 비닐봉투(지퍼백)·보호 파우치에 넣어야 합니다. 머리 위 선반에는 두지 말고 몸 가까이나 앞좌석 주머니에 보관하며, 기내에서는 보조배터리를 충전하거나 다른 기기를 충전하는 데 쓰지 않습니다. 일본 국토교통성은 다른 기기 충전을 법적 금지가 아닌 '요청'으로 안내하지만, 항공사가 더 엄격하게 막을 수 있습니다.
확인한 자료
- 국토교통부 항공보안365 기내반입 금지물품(보조배터리)(새 창) (확인 2026-11-02)
- 정책브리핑 '보조배터리 여객기 반입 20일부터 1인당 2개까지만 허용'(국토교통부)(새 창) (확인 2026-11-02)
- 정책브리핑 '3월부터 보조배터리 기내 선반 보관 금지'(국토교통부)(새 창) (확인 2026-11-02)
- 일본 국토교통성 보조배터리 기내 반입 새 규칙(새 창) (확인 2026-11-02)